>12/27/2004: 해일 피해에 대한 GFA 사역

 

캐럴턴, 텍사스, 2004 12 27 –
아시아 복음 선교회의 사역자들은

40
전에 있었던 강력한 지진의 여파로 피해를 입었던

아시아의 수백만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 음식과 의복과 구급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GFA 대표 K.P. 요하난 목사는 태국과 뱅갈만에 접한 국가에
해일이 강타한 다음 미국에 도착하였는데
,
GFA
사역자들이 이미 인도의 여러 대피소와 피난처에서

3
백만 명의 생존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펴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
다른 사역자들은 스리랑카와 다른 피해지역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스리랑카에서는 12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고,
반정부군이 장악하고 있는 섬의 북부 지역에서는

17
개의 마을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1 여명의 승객을 태운 기차가

해일에 전복하는 참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하난 목사는 많은 사상자와 피해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손길이 ‘성도 교회' 보호하셨다고

오늘 아침 보고하였습니다.

 

“스리랑카에 설립된 저희의 교회 곳에서는 비록 마을이
파도에 휩싸여 파괴되었지만 모든 성도들이 무사하답니다
.
â€? K.P. 박사는 이렇게 설명한다. “해일이 강타했을

그들은 모두 교회에 모여 있었는데
,
교회는 위에 세워져 있었습니다.â€?

 

하지만 남아시아의 해안 지역에 사는 수많은 성도들은
그들의 이웃과 마찬가지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스리랑카의 현지 목회자인 로기다산(Logidasan) 형제는

이번 해일로 아내와 아들과 어머니를 잃었습니다.

스리랑카에서 GFA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반더월(Lal Vanderwall) 목사는 본인들도 고통 중에 있으면서

다른 이들을 찾아가 섬기는 이들 목회자들과 동역자들을 위해

기도 후원을 요청하였습니다.

 

인도에서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11,000명에 이르렀고
수천 명이 실종자 명단에 올라가 있습니다.

해일이 반복되면서 수천 명의 부녀자들과 어린이들이

바다로 휩쓸렸기 때문에 최종 통계가 나올 때까지는

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주일 오전에 바닷가를 거닐다가 변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5
이상의 어부들이 실종된 상태이고

그들의 배는 거센 파도로 산산조각이 나버렸습니다.

 

GFA 인도 본부들이 위치한
타밀나두, 안드라 프라데쉬, 케랄라 주의 해안 지역에서는

수천, 수만 명의 사상자가 나올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의 희생자들은 높은 파도가 그들을 뒤덮일 때까지도

지진이나 해일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였습니다.

남아시아 대부분의 국가들에는 이러한 위기 상황을

미리 예고할 있는 경보체제가 전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GFA 아시아 사무실에서는 계속적으로 보고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안다만 섬에서는 6 명이 사망하였는데
,
해안에서 사역하는 26명의 GFA 선교사들은

모두 무사하다는 소식입니다.

 

“이런 기적적인 보호하심을 인해서 주님께